초대 센터장이셨던 노유자 수녀님 잊지않겠습니다.

 

201503271018391176221

항상 밝은 얼굴로 많은 환우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셨던 노유자 쟌드마리 수녀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.
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