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9일 위령미사

2018년 11월 19일 센터에서는 한해를  마무리 하며 떠나보낸 분들을 기억하는 위령미사가 정한시 사도요한 신부님(군종교구)의 집전으로  있었습니다.

 

♥ 미사 중 신부님의 강론입니다.

가신 분들을 기억함은 그 분들에게 생명을 넣어 드리는 순간입니다.

구약의 하느님은 당신 백성 이스라엘과의 계약을 기억 하시어 백성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펴 주셨습니다.

예수님은 “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” 하시며 성체성사를 남겨 주셨습니다.

오늘 우리가 사랑하는 분들을 기억하는 이 순간은 그 분들에게 생명을 넣어주어 가슴 안에 모시고 우리와 함께 호흡하는 순간입니다.